
건강상의 이유로 마스크 착용 못 할 경우 얼굴 가리개 써야
코스트코가 오는 16일(월)부터 마스크 착용 의무화 정책을 더욱 강화한다.
코스트코는 그동안 건강상의 이유로 마스크를 착용하지 못하는 환자들의 경우 마스크 착용 의무를 면제해주었다. 그러나 16일부터는 이들도 마스크를 대신해 얼굴 가리개를 착용해야 입장이 가능하다.
그러나 2세 미만 어린이는 계속 예외토록 했다.
크레이그 젤릭 코스트코 최고경영자(CEO)는 “코로나19 3차 유행이 더욱 심각해진 상황에서 우리는 고객과 직원들을 보호할 필요가 있다”며, “새로운 정책으로 고객들이 좀 더 안심하고 쇼핑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참조 하면 된다.
1개의 댓글
마스크착용 의무화에 적극 동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