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Menu
    최근 등록 기사

    하와이 자연경관 더이상 공짜가 아니다, 관광객에게 입장 허가증 부과

    04/10/2023

    적색 라이트 카메라로 4개월 동안 1800건 적발

    04/02/2023

    하와이 야생 돌고래 괴롭힌 관광객 33명 모두 고발 당해

    03/29/2023
    Facebook X (Twitter) YouTube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구인/구직
    • 사고/팔고 게시판
    • 렌트/룸메이트
    • 홍보 게시판
    • 자유게시판
    3월 7일, 토요일
    Facebook X (Twitter) YouTube
    하와이케이알
    온라인 구독
    • Home
    • 하와이뉴스

      하와이 자연경관 더이상 공짜가 아니다, 관광객에게 입장 허가증 부과

      04/10/2023

      적색 라이트 카메라로 4개월 동안 1800건 적발

      04/02/2023

      하와이 야생 돌고래 괴롭힌 관광객 33명 모두 고발 당해

      03/29/2023

      하와이 화산 위에 뜬 UFO 포착? 알고보니 렌즈형 구름

      03/09/2023

      인터내셔널 마켓 플레이스에 타깃 마트 입점한다

      03/14/2022
    • 한인뉴스
    • 미국뉴스
    • 부동산
    • 머니/세금
    • 이민/비자
    • 하와이 라이프
    하와이케이알
    Home»하와이뉴스»🎧 ‘천국으로 가는 계단’, 하이쿠 계단 결국 철거된다
    하와이뉴스

    🎧 ‘천국으로 가는 계단’, 하이쿠 계단 결국 철거된다

    뉴스팀By 뉴스팀09/15/2021

    ‘천국으로 가는 계단(Stairway to Heaven)’으로 알려진 ‘하이쿠 계단(Haiku Stairs)’이 결국 철거된다.

    호놀룰루 시의회가 하이쿠 계단 철거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한 뒤 릭 블랑기아르디 시장이 14일 이를 최종 승인했다.

    블랑기아르디 시장은 “공공안전과 출입관리 우려 때문에 하이쿠 계단을 철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하이쿠 계단은 2차 세계대전 당시 미해군이 군사적 목적으로 건립했는데, 안전상의 문제로 지난 30년 동안 일반인의 출입이 금지되어 왔다. 그러나 출입 금지에도 불구하고 몰래 하이쿠 계단을 오르는 주민과 여행객들이 있었다.

    인근 주민들은 새벽부터 하이쿠 계단을 불법으로 찾는 등산객 때문에 소음과 쓰레기 투척에 시달려 왔다며 이번 시당국의 철거 결정을 환영했다.

    그러나 하이쿠 계단의 보존을 주장해 온 단체는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다. ‘프렌즈 오브 하이쿠 계단’측은 “호놀룰루 시가 하이쿠 계단을 보존하기 위한 노력도 없이 전면 철거를 결정했다”며 “또 하나의 하와이 랜드마크가 영원히 사라지게 됐다”고 말했다.

    이 단체는 특히 “시가 다른 운영방안을 검토하지도 않고 철거 결정을 내렸다”며 “시의회 및 시장과의 면담 요청도 이뤄지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하이쿠 계단은 지난해까지만해도 철거 위기에서 벗어나는 듯 했다.

    호놀룰루 수도위원회는 지난해 4월 하이쿠 계단의 관리를 호놀룰루 시당국으로 이전하고 계단을 보수해 유료 관광지로 조성하자는데 만장일치로 의결했다. 하지만 이후 18개월 동안 호놀룰루 시가 인수를 하지 않고 이번에 철거 결의안을 채택하게 됐다.

    한편 하이쿠 계단 철거 작업으로 100만 달러의 예산을 책정한 호놀룰루 시당국은 하이쿠 계단의 일부를 보존하고 기념화하는 방안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음성 뉴스: 아래 영상을 클릭하면 해당 기사를 음성으로 청취 할 수 있습니다.>
    <*유튜브 자막 언어를 한국어로 지정하면 자막도 보실 수 있습니다.>

    Share. Facebook Twitter Pinterest LinkedIn Tumblr Telegram Email
    Previous Article접종 증명 의무화로 하와이 백신 접종률 올린다..검사소도 붐벼
    Next Article 호놀룰루 세입자 렌트비 및 유틸리티 지원금 신규 접수 16일 오픈
    Avatar photo
    뉴스팀

    하와이케이알 뉴스팀은 공정하고 정확한 기사를 보다 빠르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많은 독자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추천 기사 더보기

    하와이 자연경관 더이상 공짜가 아니다, 관광객에게 입장 허가증 부과

    04/10/2023

    적색 라이트 카메라로 4개월 동안 1800건 적발

    04/02/2023

    하와이 야생 돌고래 괴롭힌 관광객 33명 모두 고발 당해

    03/29/2023
    최신 기사
    • 하와이 자연경관 더이상 공짜가 아니다, 관광객에게 입장 허가증 부과
    • 적색 라이트 카메라로 4개월 동안 1800건 적발
    • 하와이 야생 돌고래 괴롭힌 관광객 33명 모두 고발 당해
    • [속보] 미 테네시주에서 총기 난사로 어린이 등 6명 사망
    • 하와이에서 국제우편으로 배송된 과자박스…열어보니 마약류
    • [속보] 하와이 코로나19 사망 7명, 신규확진 510명…누적 380,608명
    • 하와이 화산 위에 뜬 UFO 포착? 알고보니 렌즈형 구름
    • 와이키키 해변, 해안침식으로 사라질 위기에 놓여
    인기 검색어
    2020년 선거 covid19 경기부양 지원금 독자사진 렌트비 지원 마스크 백신여권 실업률 실업보험금 실업수당 연방 부양안 자가격리 주택대기명령 코로나 코로나19 코로나 백신 하와이 백신 하와이 부동산 하와이 실업 하와이 코로나 한인회 현금지원

    온라인 구독 신청

    최신 하와이 뉴스 등을 받아보시려면 아래 빈칸에 이름과 이메일 주소를 적어 주세요.

    Advertisement
    AD
    © 2026 하와이케이알 Created by 하와이웹마스터
    • Home
    • About us
    • Contact Us
    • Privacy Policy

    Type above and press Enter to search. Press Esc to canc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