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2014년 하와이에서 푸나호우 학교 동창인 바비 티콤과 골프를 즐기는 오바마 전 대통령 모습 버락 오바마 전 미 대통령이 올해도 연말 휴가를 고향인 하와이에서 보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바마 전 대통령은 지난 6일 카일루아의 미드 퍼시픽 컨트리 클럽에서 골프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오바마 전 대통령은 대통령 임기 중에도 연말 연휴를 맞아 하와이에서 휴가를 보내곤 했다. 이날 골프 라운드에는 푸나호우 학교 동창이자 절친인 바비 티콤과 함께 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