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Menu
    최근 등록 기사

    하와이 자연경관 더이상 공짜가 아니다, 관광객에게 입장 허가증 부과

    04/10/2023

    적색 라이트 카메라로 4개월 동안 1800건 적발

    04/02/2023

    하와이 야생 돌고래 괴롭힌 관광객 33명 모두 고발 당해

    03/29/2023
    Facebook X (Twitter) YouTube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구인/구직
    • 사고/팔고 게시판
    • 렌트/룸메이트
    • 홍보 게시판
    • 자유게시판
    3월 7일, 토요일
    Facebook X (Twitter) YouTube
    하와이케이알
    온라인 구독
    • Home
    • 하와이뉴스

      하와이 자연경관 더이상 공짜가 아니다, 관광객에게 입장 허가증 부과

      04/10/2023

      적색 라이트 카메라로 4개월 동안 1800건 적발

      04/02/2023

      하와이 야생 돌고래 괴롭힌 관광객 33명 모두 고발 당해

      03/29/2023

      하와이 화산 위에 뜬 UFO 포착? 알고보니 렌즈형 구름

      03/09/2023

      인터내셔널 마켓 플레이스에 타깃 마트 입점한다

      03/14/2022
    • 한인뉴스
    • 미국뉴스
    • 부동산
    • 머니/세금
    • 이민/비자
    • 하와이 라이프
    하와이케이알
    Home»미국뉴스»미국 나라빚, GDP규모 넘어선다…2차세계 대전후 처음
    미국뉴스

    미국 나라빚, GDP규모 넘어선다…2차세계 대전후 처음

    뉴스팀By 뉴스팀09/03/2020

    미국의 국가 채무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2차 세계대전 이후 처음으로 국내총생산(GDP)을 넘어설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미 의회예산국(CBO)은 오는 10월부터 내년 9월까지 2021 회계연도 연방정부 부채가 21조9000억달러를 기록할 것이라고 이날 밝혔다.

    이는 미 GDP의 104.4%에 달하는 규모로 올해 회계연도의 98.2%에서 6.2%포인트 늘어난 것이다.

    CBO의 예상이 들어맞는다면 미국은 일본과 이탈리아, 그리스 등 GDP 대비 정부 부채 비율이 100%를 넘어선 소수 국가 대열에 합류하게 된다.

    WSJ는 미 정부 부채가 GDP를 넘어서는 건 2차 세계대전 직후인 1946년(106%) 이후 74년 만에 처음이라고 전했다. 당시 미국은 자국과 우방국의 전쟁 비용을 지원하기 위해 막대한 자금을 쏟아부었다.

    정부 부채 급증의 원인으로는 코로나19 대응이 지목됐다. 진단검사 확충과 백신 연구개발, 각종 경기 부양책, 지방정부 원조 등에 총 2조7000억달러가 들었으나 2분기 세입은 전년 동기 대비 10%가량 줄어 부채 비중이 증가했다는 설명이다.

    미 재무부 통계에 따르면 미국의 부채는 지난 3월 17조7000억 달러에서 6월 20조5000억 달러로 3개월 만에 16%가량 치솟았다. 이같은 영향으로 미국의 지난 2분기 GDP는 9.5% 감소했으며 GDP 대비 부채 비율은 105.5%까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CBO는 이날 발행한 보고서에서 정부 부채가 2030년 말에는 33조5000억 달러를 기록해 GDP의 109%에 달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렇게 되면 미국 정부가 갚아야 할 이자 비용만 연 1조 달러에 육박한다. WSJ는 인구 고령화로 늘어날 사회복지 비용과 언제 종식될지 모르는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추가 비용 등을 감안하면 부채 규모는 훨씬 더 늘어날 수도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미 보수 성향 싱크탱크 맨해튼정책연구소의 브라이언 리들 선임연구원은 “단기적으로 침체를 최소화하고 경제를 활성화하는 데 필요한 모든 것을 쏟아부어야 할 것”이라면서도 “그러나 치솟는 GDP 대비 부채 비율은 아무리 금리가 낮더라도 결코 지속가능하지 않다”고 경고했다.

    다만 WSJ는 향후 수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저금리 기조를 감안하면 정부 부채는 생각만큼 심각한 상황은 아니라는 의견도 존재한다고 지적했다.

    또 경제가 다소 위축됐음에도 불구하고 증가한 부채가 효과적으로 쓰였다고 설명했다. 빚을 내서라도 대규모 실업급여와 재난지원금 등 경기부양책을 실시하지 않았더라면 경제성장률이 훨씬 더 악화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웬디 에벨베르그 전 CBO 수석경제학자는 “미국의 대규모 부채 증가는 충격적이었지만 확실히 우리 경제를 지탱하는 데에는 효과적이었다”면서 “미국은 이런 사태를 대비해서 부채를 늘릴 여유를 준비하고 있었던 것”이라고 강조했다.

    Share. Facebook Twitter Pinterest LinkedIn Tumblr Telegram Email
    Previous ArticleH-3 프리웨이 사용, 연방정부 승인 없이 진행
    Next Article 고급 요트 소유사, 산호 훼손으로 거액 배상
    Avatar photo
    뉴스팀

    하와이케이알 뉴스팀은 공정하고 정확한 기사를 보다 빠르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많은 독자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추천 기사 더보기

    [속보] 미 테네시주에서 총기 난사로 어린이 등 6명 사망

    03/27/2023

    18일부터 5억개 코로나 자가 검사 키트 무료 배송 시작

    01/18/2022

    미국, 코로나 5차 확산 본격화하나…연말 앞두고 긴장 고조

    12/17/2021
    최신 기사
    • 하와이 자연경관 더이상 공짜가 아니다, 관광객에게 입장 허가증 부과
    • 적색 라이트 카메라로 4개월 동안 1800건 적발
    • 하와이 야생 돌고래 괴롭힌 관광객 33명 모두 고발 당해
    • [속보] 미 테네시주에서 총기 난사로 어린이 등 6명 사망
    • 하와이에서 국제우편으로 배송된 과자박스…열어보니 마약류
    • [속보] 하와이 코로나19 사망 7명, 신규확진 510명…누적 380,608명
    • 하와이 화산 위에 뜬 UFO 포착? 알고보니 렌즈형 구름
    • 와이키키 해변, 해안침식으로 사라질 위기에 놓여
    인기 검색어
    2020년 선거 covid19 경기부양 지원금 독자사진 렌트비 지원 마스크 백신여권 실업률 실업보험금 실업수당 연방 부양안 자가격리 주택대기명령 코로나 코로나19 코로나 백신 하와이 백신 하와이 부동산 하와이 실업 하와이 코로나 한인회 현금지원

    온라인 구독 신청

    최신 하와이 뉴스 등을 받아보시려면 아래 빈칸에 이름과 이메일 주소를 적어 주세요.

    Advertisement
    AD
    © 2026 하와이케이알 Created by 하와이웹마스터
    • Home
    • About us
    • Contact Us
    • Privacy Policy

    Type above and press Enter to search. Press Esc to canc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