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Menu
    최근 등록 기사

    하와이 자연경관 더이상 공짜가 아니다, 관광객에게 입장 허가증 부과

    04/10/2023

    적색 라이트 카메라로 4개월 동안 1800건 적발

    04/02/2023

    하와이 야생 돌고래 괴롭힌 관광객 33명 모두 고발 당해

    03/29/2023
    Facebook X (Twitter) YouTube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구인/구직
    • 사고/팔고 게시판
    • 렌트/룸메이트
    • 홍보 게시판
    • 자유게시판
    3월 6일, 금요일
    Facebook X (Twitter) YouTube
    하와이케이알
    온라인 구독
    • Home
    • 하와이뉴스

      하와이 자연경관 더이상 공짜가 아니다, 관광객에게 입장 허가증 부과

      04/10/2023

      적색 라이트 카메라로 4개월 동안 1800건 적발

      04/02/2023

      하와이 야생 돌고래 괴롭힌 관광객 33명 모두 고발 당해

      03/29/2023

      하와이 화산 위에 뜬 UFO 포착? 알고보니 렌즈형 구름

      03/09/2023

      인터내셔널 마켓 플레이스에 타깃 마트 입점한다

      03/14/2022
    • 한인뉴스
    • 미국뉴스
    • 부동산
    • 머니/세금
    • 이민/비자
    • 하와이 라이프
    하와이케이알
    Home»미국뉴스»미국 코로나19 누적 사망자 50만명 넘어..파우치 ‘내년 마스크 써야할수도’
    미국뉴스

    미국 코로나19 누적 사망자 50만명 넘어..파우치 ‘내년 마스크 써야할수도’

    뉴스팀By 뉴스팀02/21/2021

    백신 접종에도 불구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해 미국에서 사망한 인원이 50만명을 넘어섰다고 NBC 방송이 22일 보도했다.

    NBC는 자체 집계 결과 21일 현재 미국 코로나 사망자가 50만11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누적 확진자는 2,820만6천여명이다.

    22일 현재 국제통계사이트 월드오미터 집계에서도 미 코로나 사망자는 51만930명을 나타냈다.

    미국 코로나 사망자는 세계 최대 수준이다. 두번째인 브라질(24만6006명)보다도 두배 가량 많다.

    한편 앤서니 파우치 미국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 소장은 21일 “미국의 코로나19 상황이 연말까지 상당히 개선될 것으로 전망하면서도 미 국민이 내년까지 마스크를 계속 써야 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파우치 소장은 이날 CNN방송에 출연해 “우리는 아직 코로나19에서 빠져나오지 않았다”며 50만 명에 가까운 사망자가 나온 데 대해 “끔찍하다. 그것은 역사적”이라고 우려를 표했다.

    그는 1918년 유행성 독감 이후 100년 동안 이번과 가까운 사망자를 낸 것을 본 적이 없다면서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놀라운 일이지만 사실”이라며 “이것은 파괴적인 팬데믹”이라고 말했다.

    파우치 소장은 미국의 일일 코로나19 신규 감염자 수가 지난달 정점을 찍은 후 급감하고 있다면서도 정상적인 생활은 여전히 어려울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가 가을과 겨울로 접어들면서 연말까지 정상 상태에 근접할 것이라는 데 전적으로 동의한다”고 전망했다.

    다만 그는 미국인들이 내년에도 마스크를 착용할 것으로 예상하느냐는 질문에 “그럴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한다”며 이는 지역사회의 감염 수준과 잠재적인 바이러스 변이에 달려있다고 말했다.

    파우치 소장은 NBC방송과 인터뷰에서도 위기를 벗어났다고 생각하기 전에 그 기준을 엄격히 적용하고 싶다면서 “미국이 언제 집단 면역에 도달할 수 있을지 짚기에는 너무 이르다”고 말했다.

    그는 폭스뉴스와 인터뷰에서는 현재 사용 가능한 백신은 미 전역에서 나타난 영국발 변이에 방어력이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남아프리카공화국발 변이에 대해서는 덜 하다면서 연구가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Share. Facebook Twitter Pinterest LinkedIn Tumblr Telegram Email
    Previous Article🎧 호놀룰루 행 UA 항공, 엔진 이상으로 덴버로 긴급 회항
    Next Article 미셸 위 “성희롱 발언한 줄리아니에 몸서리 쳐진다”
    Avatar photo
    뉴스팀

    하와이케이알 뉴스팀은 공정하고 정확한 기사를 보다 빠르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많은 독자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추천 기사 더보기

    [속보] 미 테네시주에서 총기 난사로 어린이 등 6명 사망

    03/27/2023

    [속보] 하와이 코로나19 사망 7명, 신규확진 510명…누적 380,608명

    03/25/2023

    18일부터 5억개 코로나 자가 검사 키트 무료 배송 시작

    01/18/2022
    최신 기사
    • 하와이 자연경관 더이상 공짜가 아니다, 관광객에게 입장 허가증 부과
    • 적색 라이트 카메라로 4개월 동안 1800건 적발
    • 하와이 야생 돌고래 괴롭힌 관광객 33명 모두 고발 당해
    • [속보] 미 테네시주에서 총기 난사로 어린이 등 6명 사망
    • 하와이에서 국제우편으로 배송된 과자박스…열어보니 마약류
    • [속보] 하와이 코로나19 사망 7명, 신규확진 510명…누적 380,608명
    • 하와이 화산 위에 뜬 UFO 포착? 알고보니 렌즈형 구름
    • 와이키키 해변, 해안침식으로 사라질 위기에 놓여
    인기 검색어
    2020년 선거 covid19 경기부양 지원금 독자사진 렌트비 지원 마스크 백신여권 실업률 실업보험금 실업수당 연방 부양안 자가격리 주택대기명령 코로나 코로나19 코로나 백신 하와이 백신 하와이 부동산 하와이 실업 하와이 코로나 한인회 현금지원

    온라인 구독 신청

    최신 하와이 뉴스 등을 받아보시려면 아래 빈칸에 이름과 이메일 주소를 적어 주세요.

    Advertisement
    AD
    © 2026 하와이케이알 Created by 하와이웹마스터
    • Home
    • About us
    • Contact Us
    • Privacy Policy

    Type above and press Enter to search. Press Esc to cancel.